제22회 오픈업 행사.

정리해 볼까 했는데.. 기사가 잘 나와 있어 링크로 대신.^^


http://www.venturesquare.net/736787




임석영님의 '유료' 강의.

한 두 달 전에 디캠프에서 같은 내용으로 무료 강의를 했다는데..


페이스북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야겠다.

세상은 넓고, 모르는 것은 많다.

그렇다고 스트레스만 받지 말고, 느려도 조금씩 배워 나가자.


https://avengerschool.com/product/%EC%8A%A4%ED%83%80%ED%8A%B8%EC%97%85%EC%97%90-%EB%B6%80%EC%8A%A4%ED%84%B0%EB%A5%BC-%EB%8B%A4%EB%8A%94-ux-%EB%A7%88%EC%BC%80%ED%8C%85/


아래는 강의 들으며 적어 놓은 메모.

 

UX 마케팅은 만든 용어. UX에 더 중점을 두고.

2010년 실리콘밸리에서 창업, 20억 날려. 마이후.

 

새로운 고객은? 새로운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경험이다.

새로운 경험은? 고객의 강력한 목적에서 나온다. 과정의 혁신.

진정한 O2O는 데이터 융합.

고객의 길목을 지켜야 한다.

광의의 UX – 제품에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것들 (경험).

고객의 상황을 알기 위해 그룹을 나눠 보라. 목적과 경험을 기준으로.

카드 스토밍으로 사용자 목적 도출.


마케팅은 이벤트, 제휴가 아니다.

입소문이 날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야.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고객을 경험하자. MVP가 답이다.


와이퍼에 대해.

세차장 영세해. 홈피도 거의 없어. 덕분에 네이버 검색 광고 싸게 들어가.

2015 6월 처음에는 앱 안 만들어. 전화번호 하나 따고, 오프라인 전단지 뿌려.

같은 해 9월 웹사이트 예약 서비스 오픈.

11월 안드로이드 앱 출시.

2016 1월 아이폰 앱 출시.

세차장마다 붐비는 시간대가 달라. (-> 바로닥도 바로 진료 가능한 곳 추천해야 함!)

세차장 매출 늘었고, 재사용률도 높아.

코호트 분석 도움돼. AB 테스트도.


Acquisition – Activation – Retention – Referral – Revenue.

뻔한 이야기가 어렵다면 더 꼼꼼해져라.

첫 타겟 고객을 좁히고 또 좁혀라.

반복 노출로 중독시켜야 한다.

발로 뛰어라.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나리오 중심으로 메시지 전달하라.


타겟 마케팅으로 길목을 지켜라. 페이스북 추천! 식신 쉑쉑버거 페북으로만 광고.

식신 MAU 120만명.

네이버 검색 계정 만들어라. 연관 키워드 확인해 보면 도움될 것.

페북 광고 클릭률이 보통 1%, 와이퍼는 50%.

페북이 실제 사용자 행동 정보에 기반한 정확한 타케팅,

우리 회사 고객 데이터와 매칭하는 맞춤 타겟,

우리 회사 핵심 고객 성향과 유사한 그룹을 찾아 주는 유사 타겟.

회사 간 타겟 공유 가능.

오늘 당장 페이스북 픽셀과 SDK를 우리 서비스에 설치하자.

페이스북 비즈니스 계정을 만들자. Business.facebook.com.


타겟을 정교하게 설정해 광고 수를 많이 만드는 것이 더 좋다.

광고별 타겟이 중복되면 노출 자체가 안 된다.

1주일 이상 같은 내용의 광고를 집행하지 마라.

컨텐츠는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만들어라. 당장 효과 없어.

네이버 담당자와 친해져라.

플래텀, 비석세스, 벤처스퀘어와 친해져라.



모르면 배우자. 모처럼 멀리 코엑스까지.

하지만, 배움에 집중하기에는 몸 상태가 영 꽝이군.


http://www.2e.co.kr/hp/pages/share/ShareView.php?modsrl=1318&docsrl=129002&datatype


UXCX는 어떻게 다르지?

http://uxd-trend.tistory.com/37 봐도 잘 모르겠군.^^

 

김은현 이사.

고객의 말, 행동, 사고 모두를 통찰해야 함.

고객 접점에서 일하는 직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최지영 이사.

금융권에서 data analytics를 활용한 고객 경험 분석을 이야기하는 듯.

데이터로 고객 경험 파악하려면 로그 데이터 재정의 필요.

 

남성훈 수석.

종합적, 심층적 고객 이해.

 

최홍근 이사.

CX를 위한 IT 플랫폼 요구 사항.

OOTB, Out Of The Box.

 

 



https://hie.kohi.or.kr/



신영아 교수님, 정국상 차장님 강의가 가장 좋았음. 아래는 메모.


@ mHealth/RPM business model – 김동철 (삼성서울병원 미래혁신팀)

 

병원 오기 전 오랫동안 컨설팅 회사 다녀.

2009년 아산병원과 일하면서 병원과 연관, 2012년 삼성병원과 일하게 돼.

No profit, no mission.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BM 필요.

 

글로벌 mHealth 시장은 향후 40% 연평균 성장률, 2020년에 약 65 Billion 달러 규모로 예상.

Trial Commercialization Proliferation.

2017년 글로벌 시장 23 Billion 달러 규모. 북미, 유럽, 아시아 시장 30%. 미국, 중국이 전체의 1/3.

Player 기준으로 보면, mobile operator들이 최대 수혜자로 예상. Healthcare provider 10%.

(발표자 의견. Mobile operator가 최대 수혜자? 글쎄.)

서비스 기준으로 보면, monitoring service 65%로 핵심. Diagnosis 15%.

소득 수준 높은 국가 monitoring 중심, 낮은 국가 diagnosis 중심.

 

책 “Business Model Generation” 추천. Business model canvas.

새로운 BM (5 business model patterns)

Multi-sided platforms (구글이 예)

Unbundling business models (아웃소싱)

Free as a business model

Long tail

Open business model

 

Shift from pipes to platforms. (Traditional to ecosystem)

Platform BM. Toolbox, magnet, matchmaker.

 

해외 사례 AliveCor

2012 12 FDA 승인.

2013 11 AliveInsight ECG 데이터 원격으로 보내 진단.

2014 2 OTC 일반 소비자에게 의사 처방 없이 판매.

2014 2 EMR업체 Practice Fusion과 연동.

 

미국 통신사 Verizon, AT&T, Sprint health business service, 결론은 돈 못 벌어.

 

국내 사례 헬스커넥트, 후헬스케어, 모두 잘 안돼.

세이베베 (메디엔비즈) 지속 성장 중. 괜찮아 보여.

Q-Care (경기도, 질병관리본부 등)

국내는 힘들어. 글로벌에서 한 다음 국내로 들어오는 것 고려 필요.

 

 

@ Remote patient monitoring in diabetes – 진상만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Type 2 diabetes 95% 이상, 아시아는 대부분.

Type 1 diabetes 인슐린 분비가 아예 안 되는 경우.

 

Unmet needs. Daily fluctuation in glucose, blood pressure. Physical activity.

사람 수는 type 2가 많지만, 실시간 모니터링은 type 1에 더 필요.

 

RPM in type 2 diabetes Welldoc,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Welldoc. 모바일 앱과 포털 지원을 통해 당뇨 환자 치료 개선 확인함.

분당서울대병원. CDSS 기반 서비스. 조건에 따라 메시지 발송.

삼성서울병원. 당뇨수첩.

 

Difficult-to-treat diabetes.

Type 1 diabetes의 경우 저혈당 상태를 인지하지 못해 생명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있어.

Bolus calculator.

CGMS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 Retrospective vs. real-time.

Sensor-augmented insulin pump.

Artificial pancreas.

 

 

@ RPM in neurologically impaired/elderly patients – 신희영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본부)

 

신경과 환자들 (알츠하이머, 파킨슨, 뇌졸중과 재활)에 대한 RPM.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의 60~70%. 기억 중추에서 시작, 서서히 진행. 인지 장애.

파킨슨. 행동 장애.

뇌줄중. Stroke. 재활. Rehabilitation.

 

파워포인트 파일이 열리지 않아 강의 제대로 진행 못함. 이러면 곤란하지요.

중단하고 다음 강의를 먼저.

다시 시작!

 

Devices for dementia (치매) patients

iTraq, Mindme, Comfort zone, PocketFinder, SafeLink, GPS smart sole (깔창),

 

PERFORM 파킨슨병 관련 프로젝트.

Physilog, Motus systems, Kinesia (Telemedicine for Parkinson disease), APDM,

 

 

@ RPM in hypertension, cardiovascular disease: arrhythmia, heart failure, cardiac rehabilitation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고혈압은 흔하다. 전 국민의 30% 가까이.

고혈압의 합병증 뇌졸중, 심부전. 뇌졸중 절반이 고혈압 탓.

고혈압 기준은 수축기 140, 이완기 90 이상. , 병원에서 잰 것이어야.

혈압은 잴 때마다 달라. 자주 측정해 평균 낼 것. 전자 혈압계도 잘 맞아.

가정 혈압 측정은 1주일~열흘 정도 아침과 저녁에 한 번씩 + 다양한 상황에서 추가 측정해 평균.

순간 혈압보다 평균이 중요. 일시적으로 혈압이 올라도 문제 없어.

뒷목 뻐근함, 두통 등이 꼭 고혈압 증상 아님. 측정치가 중요.

 

MEMS Medication Event Monitoring System.

약을 먹는지 모니터링 할 수 있어야 그에 따른 정확한 처방 할 수 있어.

 

운동이 그냥 건강에 좋은 게 아님. 사망률을 많이 떨어뜨려.

운동 강도는 어떻게? 객관적 지표로는 심박수. 여기에 주간적 지표 같이. 약간 힘든 정도가 좋아.

 

 

@ Streaming data analytics/algorithm based response – 윤덕용 (아주대 의대 의료정보학과)

EMR 및 생체 신호 데이터 기반 질환 예측 모델 개발

 

아주대 의대 졸업, 인턴 1년 하고, 의료정보학으로 석/박사.

 

“빅데이터 활용 딥 러닝 기반 패혈증 (Sepsis) 예측 모델 개발” 정부 과제에 대해 설명할 것.

EMR 데이터는 딥 러닝 할 만한 대상은 아님.

생체 신호 데이터. 아주대병원에서는 버리지 않고 모아 처리하기로.

아주대 외상센터, 의료정보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뷰노 (딥 러닝 전문 기업) 협업.

심평원 데이터 + 아주대 EMR + 아주대 생체 신호 데이터 + MIMIC-II DB.

 

ICU Intensive Care Unit.

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

 

뷰노, 심전도 분석을 통한 빈맥성 부정맥 예측.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에 대해 몇 가지.

 

www.d-yoon.com

 

 

@ Application of telemedicine for foreign patients – 신영아 (삼성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가정의학과 의사.

 

원격 진료 언젠가는 될 거다. 누가 선도하느냐가 문제.

 

Medical tourism.

삼성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124개국에서 환자 온다.

아시아에서는 태국이 독보적. 가성비 최고. 환자 수 우리나라 10.

인도, 이스라엘은 언어 면에서 장점.

코스타리카, 멕시코는 휴양 포함 패키지.

미국은 2000년대 보험회사에서 해외 진료 권유. 비용 절감을 위해.

 

우리나라 medical tourism.

중국 환자 많아. 미용, 성형, 검진.

최근 몇 년 연 평균 30% 이상 성장.

외국 환자 f/u 위해 원격 진료 필수. 국내 의료법 탓에 어려움 많아.

외국 환자에게 5분 진료를 할 수는 없잖아.

 

원격 진료 관련 사람들 만나 보면, 의료 현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이해 못하더라.

Telemedicine, Teleconsulting, Tele-training, Tele-education.

 

미국 원격 진료. 주 별로 규정 달라.

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 ATA 미국원격의료협회.

US Army Medical Command (MEDCOM) 군대에서는 원격 진료 활발.

M-health (mCare program) 미군에서 모바일로.

민간 분야 Teladoc, Doctor on Demand. 성장 중.

Mayo clinic. 뇌진탕, 뇌졸중에 대한 원격 진료.

MD Anderson. 협진을 위한 비디오 컨퍼런스.

 

러시아/카자흐스탄 원격 진료. 하고 있다는데 잘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중동 원격 진료. 회원제.

Pre-Post Care Center PPCC. 잘 안돼.

 

중국 원격 진료. 중국 정부가 적극 지지. 중소 도시 중심으로 활성화.

싱가포르 어느 병원이 중국 진출 7, 무척 힘들다고 함. 이제 겨우 자리잡아.

우리 나라 병원이 중국 진행 못해. 의료 경영 전문가를 키워야 함.

 

우리 나라 법 제약.

해외 환자 진료를 위해서는 원격 진료 과감하게 규제 풀어야.

국내는 의사가 가까이 있어 원격 진료 필요성 크지 않아.

해외 환자를 위해 mobile health 활용이 효율적임.

 

You cant build tomorrows hospital on yesterdays network! (COMCAST)

 

 

@ RPM in cancer patients – 공성아 (삼성융합의과학원)

 

유방암 앱이 가장 많아.

 

식도암 환자를 위한 프로젝트 하고 있다.

Fitbit 활용해 신체 활동 기록.

 

PRO-CTCAE. 환자 보고 결과를 활용한-부작용 공통 용어 기준.

Patient-Reported Outcomes-Common Terminology Criteria for Adverse Events.

Korean PRO-CTCAE 개발 중. Paper-based vs. Electronic.

 

RCT Randomized Controlled Trial.

 

스마트 기기 개선점에 대한 암 환자 의견 일부.

운동량 측정에 대한 정확도 떨어짐.

수면 중 착용이 불편.

방수가 안돼.

 

모니터링만 하는 기기는 의미 없어. 가이드까지 할 수 있어야 함.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진도를 체크해 준다든지.

 

 

@ 사물인터넷과 원격환자관리 – 정국상 (LG U+)

 

Ubiquitous computing by Mark Weiser.

RFID à M2M à IoT.

 

IoST Internet of Small Things 소물인터넷.

이를 위한 Low Power WAN. LTE-M, NB-IoT, LoRa .

KT, LUU+ LTE-M, SKT LoRa.

 

IoT 구조 D-N-P-S. 데이터 생성-전달-처리-서비스 제공.

표준 OCF Open Connectivity Foundation. 구글은 따로 Thread group.

 

IoT Healthcare 관련 기업은 100개 이상, 1조원 이상. 글로벌.

 

지속 사용 동기 부여에는 캐쉬백이 효과 좋아. 이통사에서는 현업 반발로 실천 못해.

Social interaction이 서비스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의 하나.

 

서비스 플랫폼.

Apple Health. HealthKit, ReearchKit, & CareKit.

Apple Health & Mayo clinic. 에픽 EMR을 통해 상호 연동 제공.

Apple Health & Stanford Childrens Health. 혈당계. 에픽 EMR 통해 의사에게 제공.

 

삼성 S Health. 지금은 타사 단말도 연동.

S Health + BlueStar à 캐나다 온타리오 원격진료네트워크 300명 대상으로 데모 프로그램 시작.

S Health + 신한은행 금리 연동 상품.

삼성 SAMI. 진행 중. 연구용. 미국에서 진행.

삼성 Smart Home Health (SleepSense). 가전사업부.

 

Google Fit.

구글은 Health 2008년 오픈했다가 2012년 접어. 활성화 실패.

 

Microsoft Health. HealthVault. Amalga. Dynamics (CRM).

HealthVault가 기술적으로 가장 완벽.

 

Qualcomm 2Net.

 

서비스 솔루션.

SoftBank. + IBM Watson. IoT 디바이스 + 개인건강기록 + 인공지능 à 개인화된 건강 가이드

PHILIPS Healthcare.

CardioNet MCOT.

WellDoc BlueStar. 모바일 앱 FDA 승인. 처방 가능.

Healthspot.

HelathTap.

효드림케어.

유라클 Rebon. 건설사에 솔루션 비용 부담시켜.

LG유플러스 심장 재활. 발표자가 한 것. U+헬스 운동 코치.

 

다음은 디바이스. 많군.

 

 

@ Public health informatics/HIE 사례 연구 – 이병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

 

사정이 있어 듣지 못하고 회사로.


  1. Favicon of http://janghp.tistory.com BlogIcon 지킬박수 2017.05.29 17:01 신고

    2017/05/29/M 복습.

https://hie.kohi.or.kr/



몇 가지 의견.


16시간 교육인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듯. 중복 여러 곳.

과정이 일관되게 구성되지 못함. 주제와 상관 없는 교과목도 있어.

주어진 시간 안에 강의를 마치지 못한 경우 있었는데, 곤란함.

강의 내용이 교재에 없는 경우 pdf로 제공해야 함.

수강생 이름표 필요. 서로 소통, 교류할 수 있도록 도와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음.^^



아래는 메모.



@ 의료정보시스템 개요이병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센터)

 

HIPAA 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Medical information: Any information, whether oral or recorded in any form or medium

Inpatient 입원, outpatient 외래.

Pathology 병리학.

 

EMR은 한 기관 안에 보관된 기록, 반면 EHR은 여러 기관 기록 모아 한꺼번에 보여줘.

HIE Health Information Exchange는 기록 교환이 건 단위로 이뤄지는 것.

EMR, EHR이 제공자 중심 개념, 반면 PHR은 소비자 중심 개념.

 

CPOE Computerized Practitioner (or Provider) Order Entry 처방. 가장 중요한 기반 시스템.

Drug-drug interaction checks, medical dose calculators, drug to lab value.

CPOE needs CDSS to maximize its value.

CPOE가 비용을 낮출 거라 기대했지만, 꼭 그렇지는 않음.

 

Instance data, domain knowledge, & algorithms à CDSS à information, actions, and alerts.

CDSS와 인공지능 다르지 않아.

 

미국 EMR 에픽이 넘버원. 전에는 써너였는데.

MPI Master Patient Index. 우리나라는 주민번호가 있어 이슈 없어.

 

 

@ EMR – 강미라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본부)

 

EMR, EHR 경계 무너지고 있어. 데이터 교류 많아져.

EMR + interoperability = EHR.

정보 모델, 용어, 교류 표준 필요.

 

진단명 용어 표준 KCD-7 (한국보험), ICD-10 (WHO), SNOMED-CT. KCD-7 ICD-10 기반.

영상의학 표준 LONIC, 주호소, 문진, 과거력 UMLS.

교류 표준 HL7, IHE, ISO/TC215.

 

OHDSI Observational Health Data Science and Informatics 오디세이.

다양한 플랫폼을 연결하는 분산 연구 네트워크.

아주대병원, 가천길병원 등 참여.

 

미국은 진료 질을 평가해.

당뇨병 진단 받으면 6개월 이내 안과 진료 받도록 가이드해야.

이를 진료 시 지킨 의사들에게 인센티브(?) 준다.

우리나라는 당뇨 진료, 안과 진료 연계되지 않아. 따로따로 진행.

 

Hurdles to adoption of EMR

Alert fatigue. 알람이 너무 많아 무시하는데, 그러다 중요한 것을 놓친다.

Too many clicks.

High cost. 에픽 2000~3000억원, 분당서울대병원 500, 삼성서울병원 500+알파.

Huge volume of codes.

 

Cleveland Clinic.

Mayo Clinic myCare.

에픽. 인력 5,200 (2011) 7개 제품 카테고리 27개 솔루션군 보유.

Healthcare IT News 괜찮은 기사 많아. 보세요.

 

다윈 MED, MDM, C, D, E. 이전 시스템 이름은 SMIS.

환자 외래, 응급, ICU, 병동 기록 통합.

기록-처방 연동.

 

 

@ UX/UC – 고정길 (아주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Designing a Sensing System for Wireless Healthcare Applications

 

jgko@ajou.ac.kr

고려대 컴퓨터 학사. 03학번. 존스홉킨스에서 석, 박사.

존스홉킨스 응급실 평균 대기 시간 5시간 30.

 

MEDiSN

Wireless technology can help! Automated patient monitoring.

miTag SPO2, heart rate, CC2420 HW security.

Patient monitor – Relay point (AP 대신, 자체 네트웍)

실험실에서 테스트 잘돼, ER에서는 안돼. 실 환경은 달라.

존스홉키스에서 파일럿 테스트. 환자 만족도 높고, 스탶은 상대적으로 낮아.

Egs. miTag 후속. 2010.

Physical action monitoring도 해.

 

UI Designs in MEDiSN

실 사용자와 많은 토론이 필요.

우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디자인을 사용자가 좋아하지 않을 수도.

노인용 UI를 어떻게 만들까?

 

IoT Healthcare-related Products

Sensoria Fitness – Smart Socks. 걸을 때 발 상태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어.

Mimo baby monitor. 아이 울음 소리 구분해 앱으로 알려줘.

HidrateMe. 운동량에 맞춰 먹을 물이 양이 달라져.

 

지금 궁리중인 것.

Taxi services for the blind. 시각 장애인이 원하는 방식은 뭘까?

카카오택시와도 협의 중.

 

 

@ 처방전달/임상의사결정차원철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전략정보실 차장)

 

다음 달에 응급실로 돌아간다.

오늘은 다윈 오픈 과정에서 겪은 경험 중심으로 이야기.

 

CDW Clinical Data Warehouse 연구용.

EDW Enterprise Data Warehouse 경영 관련.

 

CPOE Disadvantages.

CPOE가 잡을 수 있는 오류는 절반이 안돼.

Alerts 많아.

Multiple steps

Access limitation 환자와 접근을 제약해.

 

CPOE를 잘못 사용해 오류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다는 논문. 처방이 쉬운 탓.

리더십 중요. 왜 해야 하는지 설명해 줘야 함.

Implementation is 90% organizational & political, 10% technical.

 

CDSS.

미국의 경우 환자 진료 중 중요 정보를 평균 4개 놓친다고. 그만큼 시간이 부족.

현재는 범퍼카, 앞으로 이상은 내비게이션.

Lexicomp.


 

@ 의료정보 표준이병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 연구센터)

 

용어, 메시지, 문서, 콘텐트 모델, FHIR, IHE Profiles.

 

용어의 개수를 줄이는 게 용어 표준화가 아니다.

개념을 정리하는 게 진짜 표준화.

Structured terminology.

 

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보험 청구에 이용.

 

SNOMED-CT Systematized Nomenclature of Medicine-Clinical Terms.

임상 정보를 표현하는 가장 포괄적인 용어 체계. Relationship도 포함. 새 용어 조합 가능.

두 가지 라이선스가 있는데, 한국은 없어.

 

LOINC 진단 검사 관련 용어 체계.

 

HL7은 의료정보 전자 교환을 위한 표준.

문서 목적은 보관, 메시지 목적은 요청 전달.

Version 2.x에는 Messaging. V3 Foundation, Messaging, Documents (CDA / SPL), Services.

미국 V2 Messaging, 영연방 쪽은 V3 Messaging을 쓴다.

V3 Messaging XML 기반.

삼성서울병원에서도 V2 Messaging .

 

HL7 CDA Clinical Document Architecture.

CCD Continuity of Care Document. CDA implementation guide의 하나.

애플 OS10 Health Kit에서 CCD 쓸 거라 발표.

 

Content Model EMR을 표준화하려는 것인데 논란 있음.

유럽 쪽에서는 National EMR에 관심, 미국은 그렇지 않아.

잘 쓰지 않아.

 

CIMI 따로 하다가 HL7 밑으로 들어옴. HL7 CIMI Working Group.

 

FHIR는 새로운 표준. HL7 V4 될 것으로 기대.

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 2014 Draft Release.

V3는 모델링 전문가들이 만들어, 개발자들의 지옥.

FHIR는 개발자들이 만든 표준.

REST, Messages, Documents, Services.

발표자 개인 의견은 REST, Messages는 쓸 것,

Documents V3 CDA가 있고 많이 투자한 상태라, 안쓸 것 같고,

Services는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

FHIR Resource 100-150개 정도 정의하려고 함.

 

SMART on FHIR – Open Platform Architecture.

기존 SMART 프로젝트에 FHIR를 적용.

개발 공수를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줌.

 

IHE Integrating the Healthcare Enterprise.

여러 표준을 기반으로 integration profiles를 만드는 조직.

 

 

@ Clinical Data Warehouse – 장동경 (삼성서울병원 디지털헬스케어 센터장)

 

소화기내과 의사.

다윈 구축 경험을 공유할 것. 정옥순 수석이 이어서 디테일 설명하고.

 

DW 특성. 주제 지향, 통합, 시계열, 비휘발성.

 

데이터 클리닝 중요.

가령, 검사 기계 바뀐 경우 이전, 이후 정상 수치에 대한 기준 달라질 수 있어.

시계열 나열할 때 수치 보정 필요.

EMR의 경우 사람마다 표현이 다를 수도. 여러 기록 모을 때 text analysis 필요.

엑스레이 판독 결과 등도 마찬가지.

 

HIMSS 2016에서 5개 헬스 테크놀로지.

Clinical data warehousing/mining

Nurse staffing/scheduling

Electronic data interchange/clearinghouse

In-house transcription

Medical necessity checking content

 

미국 paradigm shift – From Quantity to Quality.

Fee for Service to Pay for Performance.

평가가 정확해야, 그러려면 데이터 모아야, 그러려면 EMR 깔아야.

 

HIMSS 7 EMR adoption level 받으려면 DW 활용해야 함.

Healthcare Analytics Adoption Model.

 

Technical challenges.

Different data representations.

Variation in application update timing.

Variation in application vocabularies.

The greatest challenge is people.

 

접근 방식 Source, requirement, knowledge-driven.

연구용으로는 source, knowledge-driven이 낫다.

확장성, 재사용성 생각하면 knowledge-driven이 좋겠다.

 

Early binding: Inmon, Kimball, and I2B2.

No binding: Hadoop, MapReduce, PIG.

Late binding: Health Catalyst.

 

스케일 아웃 vs. 스케일 업.

RDBMS vs. NoSQL.

 

 

@ 다양한 의료정보시스템 비교최종수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팀장)

 

86학번이다.

1994년 삼성서울병원 개원할 때 페이퍼리스 지향.

 

우리 나라 대형 병원 자체 EMR, 미국은 솔루션 도입해 쓴다.

미국은 EMR 적용 거의 완료. 지금까지 인센티브를 줬지만, 앞으로는 페널티.

 

Epic.

2014년 매출 2조원, 직원 1만명. 인당 매출 2억원.

Mayo clinic의 데이터 센터를 46백만 달러에 샀다. 데이터 확보해 분석할 것.

 

Cerner.

Epic은 의료 출신, Cerner는 공학 기반처럼 보이더라.

2014년 매출 4조원, 2015년 직원 2만명 넘어.

180개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

 

Allscripts. Precision medicine. 유전자 분석 통해 우울증 환자에 정확한 약 추천.

Visualdx. 환자 이미지로부터 진단.

 

 

@ Predictive modeling and medical decisions – 원홍희 (삼성융합의과학원)

 

IBM Watson.

Google influenza trends.

Framingham Heart Cohort. 미국 매사추세츠. 심장 질환. 논문 2000.

 

Body = Data source.

EMR, CDW, CDM Common Data Model.

OHDSI Observational Health Data Sciences and Informatics. I/F between CDMs.

 

Genomic data deluge. 현재 추세 7달에 두 배, 시퀀싱 업체 예상 12달에 두 배.

무어의 법칙 (18달에 두 배)보다 더 빨라.

 

기계 학습. 비지도 vs. 지도.

 

딥 러닝 = 딥 뉴럴 네트웍.

딥 러닝 성공 요인. 빅데이터 축적, GPU 사용, 알고리즘 개선.

NVidia 주가가 오르고 있어. 그래픽.

Dropout.

 

Genomics.

Human genome project 10년 이상. 20억불 이상. 2003년 완료.

International HapMap project. 2002-2009.

GWAS.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23andme. 60만명 데이터 연구 사용 동의.

 

CDRV Common Disease Rare Variants.

Exome chip.

100K Genomes Project. 2015년 시작. 영국.

울산 만명 게놈 프로젝트.

Human gene knockouts.

 

EMR + Genomics. 미국에서 시도 중. Geisinger Health System.


  1. Favicon of http://janghp.tistory.com BlogIcon 지킬박수 2017.05.29 13:12 신고

    2017/05/28/S 복습.

2016년 7월 14일 목요일 오후 경기창조문화허브에서. 아래는 메모.



http://www.venturesquare.net/727124

 

@ 키노트) O2O 산업의 발전 방향우아한형제들 최정이 이사

 

상반기 드디어 흑자.

작년 한 해 배민 통해 63,100,000건 주문.

한 달 1,400억 거래액.

해외 비슷한 서비스와 견줘볼 때 단일 국가 매출로 보면 무척 커.

미국 인구 많은 25개 도시, 한국 25개 인구 합이 35백만으로 비슷.

인구 밀도는 한국이 미국의 15배라 유리.

 

배민 2010년 오픈, 그때는 O2O라는 용어 없어.

이후 O2O가 뜨면서 배민이 O2O의 대표 사례가 돼.

Vitamin vs. Painkiller

Online vs. Offline

 

온라인 사용자 경험에 맞춰 오프라인이 바뀌지 않아.

오프라인을 변화시키는 것이 앞으로 할 일.

배민아카데미. 꽃보다매출 (장사 수업)

오프라인 혁신이 필요.

 

음식점 전단지 평균 월 45~50만원 정도 쓴다.

배민 수수료 0. 수익은 광고에서.

 

 

@ 홈마스터변영표 대표

 

대한민국 넘버원 청소 브랜드.

친형 변영효가 CTO.

청소 근로자를 행복하게 만들어, 그들이 고객을 행복하게 하자!

16년 예상 온라인 홈 클리닝 시장 300.

1분기 1.5억 매출. 이익 22백만원.

미국 홈조이 망한 이유. 표면적으로는 소송, 실제는 자금 관리 실패.

청소 근로자 중 지도 자체를 볼 줄 모르는 사람도 있어.

 

 

@ 벅시이태희 대표

 

BUXI 버스 같은 택시.

기자 생활 20, 최근 10년은 정치부.

공항 오가는 경우. 1인당 2만원으로.

택시의 편리함과 버스의 저렴함 사이에서 줄타기.

서울, 수도권 지역 일부 구에서 서비스 중.

 

 

@ 짐카정상화 대표

 

이사 말고 짐카.

모바일 게임 (let’s fold)으로 시작했으나, 피보팅을 통해 사업 분야 변경.

Attractive, User needs, Business model, Market size, Our team.

“빠른 실행”이 반이다. 나머지 반은 “더 나은 실행.

 

 

@ 컨앤컬이은영 대표

 

1만명 우수 헤어 디자이너 &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룹을 발굴, 집중 관리.

 

 

@ 자비스신동민 이사

 

You work, We help.

우리도 O2O!

세무사 선택 지인 소개가 80%, 바꾸고 싶다 60%.

(회원 가입할 때 비번을 한 번만 입력하네. 위험한데..)

세무사 70%가 개인, 60% 50대 이상.

법무 비서 서비스도 준비 중.

세무사 100개 고객 확보에 24개월, 자비스 98개 고객 확보에 3개월.

 

 

@ 신규 O2O 비즈니스 소개

 

오투플러스 불참?

룹킨 Loopkin 놀이 활동 중개 서비스.

브리즈 BRIZ 온 디맨드 네일 서비스.

공사반장 건설 기계 모바일 배차 서비스.

작은목소리 CSR 정보 공유. 팀원 찾는 중.

스타일닷컴 오프라인 편집숍.

공감밴드 음악, 예체능 취미 활동 O2O 플랫폼.

피방가자 PC O2O 서비스.

 

 

@ 패널 토론

 

To 홈마스터홈클 문 닫았는데.. 법률 규제 이슈 있지 않나?

. 홈클이 규제 탓에 문을 닫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 규제 있지만 사업 가능.

 

To 컷앤컬우수 디자이너는 컨앤컬 없어도 되지 않나?

. 숨어있는 고수 디자이너 대상이다.

 

To 자비스실제 비용이 얼마나 절감되나?

. 기존 비용의 절반 수준이라 생각한다.

 

온라인 홍보는 어떻게?

. 페이스북, 네이버, 키워드 광고, 콘텐츠, 바이어럴 등.

 

To 우아한형제들초기 영업 어떻게?

. 진짜 전단지 주웠다. 그렇게 사람 많이 모으고, 전화 주문 늘리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업체 쪽 만나 계약 권유.

 

To 벅시드라이버 인건비는 어떻게?

. 직접 관리하지 않는다. 렌터카 업체 통해 확보.



https://hie.kohi.or.kr/course/active/list.do

Digital Healthcare Introduction 과정 중 이틀째 강의만 들었다.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래는 늘 그렇듯 강의 중 메모한 것.



* 스마트 병원 개론차원철 (서울삼성병원 정보전략실 차장)

 

pillo 복약 지도, 크라우드 펀딩.

 

국내 스마트 병원 수준은 pc는 대부분 데이터 볼 수 있고,

모바일은 텍스트, 이미지까지 정도. 비디오는 아직.

US EMR Adoption Model stage 0-7.

국내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이 유일한 stage 7.

Stage 5 closed loop medication administration.

Stage 6 physician documentation (structured templates), full CDSS, full R-PACS.

Stage 7 Complete EMR.

 

CPR 드론.

 

스마트 병원에서 중요한 것

Patient involvement – Timeliness, Efficiency, sometimes Effectiveness

Treatment delivery – Devices, Medication, Patient delivery (Uber)

O2O services.

 

Boston dynamics.

 

로봇의 부상 (마틴 포트 지음)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 (에릭 토폴 지음)

 

우버를 통해 의사를 부르는 서비스가 있다.

 

HeNA 부산대학교병원 공식 앱.

길 찾기 기능, 사람이 많아 부딪쳐. 실패 아닐까?


Best hospital – Outcomes, structure, process, patient safety.

무엇을 위한 스마트 병원인가?

 

 

* 의료 영상 개론김재훈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Digital image 1920년대 신문사 간 해저 케이블 사진 전송.

Digital image processing 1960년대 미국 NASA Ranger 프로젝트.

Computed tomography (CT) 1970년대.

 

Sampling & Quantization.

 

DICOM (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 in Medicine)

Header + Data.

Header = Image format + Networking + Patient information + Security + etc.

 

Histogram 이미지 밝게, 어둡게.

Filtering. Mean Filter. Edge Detection.

 

엑스레이, CT, MRI, 초음파.

 

CT. Back projection, Radon transform (Fourier transform),

초기  CT 프로토타입. 죽은 사람 뇌. 스캔 9, reconstruction 2.5시간, 80x80 해상도.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Structural vs. Functional.

Functional MRI, MRI를 활용해 뇌의 기능을 볼 수 있음.

Blood oxygenation level dependent (BOLD) image 활용.

DCE (Dynamic-Contrast Enhanced) MRI.

 

 

* 전자 의무 기록 개론최종수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팀장)

 

생물학 전공, 삼성SDS에 입사해 프로그래밍. 삼성의료원으로 옮겨.

2000년대 초반 계명동산의료원에서 전자 의무 기록 시작.

종이 문서를 스캔해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방식.

pdf 기반으로 일부 필드 입력 가능한 수준.

 

2003년 삼성의료원에서 전자 의무 기록 프로젝트.

외래 EMR은 의사들 저항으로 힘들어.

병동 EMR은 전공의가 하는 거라 상대적으로 덜 힘들었다.

의무 기록 양식이 3,000.

 

HiMSS16: The Move from Volume to Value.

Quality and Cost.

 

Epic.

미국 환자 54%, 전 세계 2.5% Epic EMR 쓴다.

최근 patient engagement를 강조해.

Mayo처럼 병원 안에 진료과마다 EMR 제품 따로 쓰기도 해.

Epic 제품은 의료인이 만든 것이 아닌가 짐작됨.

Epic Mayo 전산 시스템을 사서 되팔기로. 10년간 무상으로 쓰고. 인공 지능 뭔가 하려는 듯.

 

Cerner.

매출 1, 하지만 유명한 병원은 Epic이 더 많아.

the world's largest라 주장.

 

InterSystems.

미국 한 주에 이 회사 시스템을 깔아 통합.

한 환자가 CT 한 달 새 9번 찍을 것을 막아 비용 절감, 건강 증진.

 

이제 교재에 있는 내용에 대해.

SOAP Subjective, Objective, Assessment, Planning.

일본은 현 단위로 영상판독센터가 있어. 종합병원에 영상의학과 없고.

OCS Order Communication System.

 

질문. CS vs. EMR?

답변. CS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웹으로 가지 않을까?

비즈니스 로직 복잡하면 CS 버릴 수는 없어.

 

질문. 키오스크가 사람 대체할까?

답변. 우리 나라는 인건비 싸서 대체되진 않을 것. 미국의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

 

질문. 진료 정보 교류 정부 과제 하던데.. 2018년 목표. 과연 가능할까요?

답변. 글쎄요. 시기는 무르익긴 했으나, 이해 관계자가 많아.

 

 

* 의료 정보 교환 개론이병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센터)

 

IT 전공, 의료 정보 7년쯤 해. HL7 Korea 의장.

진료 정보 교류라는 말이 더 보편적.

HIE Health Information Exchange.

HIE는 병원마다 EMR 있다 가정하고, 이들 간 교환을 추구함.

 

RHIO Regional Health Information Organization.

NwHIN Nationwide Health Information Network.

DIRECT Project.

 

Terminology Standard. ICD, SNOMED CT, LOINC, etc.

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by WHO)

SNOMED-CT (Systematized Nomenclature of Medicine-Clinical Terms)

LOINC 진단 검사와 관련된 임상 내용을 표현할 수 있는 용어 체계.

Logical Observation Identifiers Names and Codes.

 

HL7은 의료 정보 전자 교환을 위한 표준.

최신 버전은 3. 하지만 Messaging은 버전 2를 써. 버전 3이 무거운 탓.

 

HL7 FHIR 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

HL7 버전 4에 해당되나, 아직 그렇게 부르지 않음.

웹 리소스 형태로 만들려 함.

 

IHE Integrating the Healthcare Enterprise.

 

Blue Button. 미국 보훈병원. 빅 히트.

민간 병원까지 확대해 보자는 게 Blue Button Plus.

Structure, Transport, Automation.

 



  1. Favicon of http://janghp.tistory.com BlogIcon 지킬박수 2017.05.26 17:21 신고

    2017/05/26/F 복습 ㅋ

아쉽다.

규제 '개선'에 대한 내용을 기대했는데, 주로 '규제'에 대한 이야기.



- 일 시 : 2016년 6월 7일(화) 오후 4시~6시
- 주 제 :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허가 개선 논의
- 장 소 : 카이스트 도곡동 캠퍼스 103호(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517-10)
- 문의: (전화) 02-577-8300, (이메일) webmaster@kohea.co.kr
- 일 정 :
04:00 ~ 04:05 인사
04:05 ~ 04:35 (강연1) 융복합의료제품의 규제현황과 동향 – 조양하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04:35 ~ 05:05 (강연2) 의료기기 산업의 주요 국가 인허가 제도비교 – 박순만단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05:05 ~ 05:25 (강연3) O2O 의료 규제 패러다임 –이민화 명예이사장 (KOHEA)
05:25 ~ 05:45 간담회 
          * 진행자 : 이민화 명예이사장
           * 참석자: 조양하과장(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산업진흥원 박순만 단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유희상팀장, 산업통상자원부 백원현 사무관

05:45 ~ 05:50 마무리인사 (이민화 명예이사장)



아래는 그저 메모.


* 융복합 의료 제품의 규제 현황과 동향 - 조양하 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의료기기과)

식약처 소개부터.

NBIC. Nano, Bio, Information, Cognitive?

식약처 평가원 의료 제품 제품화 지원 중.


* 의료 기기 산업의 주요 국가 인허가 제도 비교 - 박순만 단장 (보건산업진흥원 의료기기산업지원단)

개발 - 임상 시험 - 허가 - 보험 등재.

한국 4등급 분류. 1등급 신고, 2등급 민간심사기관 > 지방청, 3, 4등급 식약처.

CE도 어려워지고 있어.

중국 인허가는 국내, 외국 차별함.

사용 적합성 테스트.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실거래가상환제.

원격 의료 입법 예고. 5월.


* O2O 의료 규제 패러다임 - 이민화 명예이사장 (KOHEA)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로.

초고속 + 초융합.

생태계적 네거티브 for 4차 혁명.

Apple Research Kit.

3.29 KCERN포럼 -> 5.18조치. 핵심 규제 개선. 4가지 항목. 이번엔 될 거다.


* 간담회 - 조양하, 박순만, 유희상 팀장 (식약처), 백원현 사무관 (산업통상자원부)




제4회 Severance Health IT Insight Seminar 

http://onoffmix.com/event/68273


많이 배운 것 같았는데.. 오히려 모르는 게 많아진 느낌.

아래는 메모.


* 한국오픈헬스 신현묵 이사 - 해외사례로 본 헬스IT의 역습


중국 알리페이 널리 씌여.

원격 진료 안 되는 나라는 한국뿐.

중국 간질 환자 10년 모니터링 장비.

중국 Home Care Kit.

영국 블로그 등의 정보 활용해 금리 조정하기도 해.

국내 의료기관보다 중국, 미국 등 해외 의료기관과 일하라 권한다.

진단/처치 판단은 병원이 아닌 보험회사가 한다.

헬스케어가 팔릴 만한 가치가 있으려면 보험회사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눔 - 센서, 인공 지능, 데이터 시각화.

의료계의 우버, 왕진. Heal. Pager. 100달러쯤. Medzed Retrace Health.

미국 응급실이 비싼 탓에 왕진 수요 있어.

보험 재정의 방향성 중요.

인공 지능 활용하려면 EMR이 잘되어 있어야 하는데.. 정량이어야. 정성은 안돼.

의료 정보, ML이 가능한 데이터 셋이냐?

셀프 트래킹을 싫어한다.

의사들과 디바이스 만들었는데 다 실패. 구닥다리 UX. 의사가 필요한 데이터.

Fake medicine이 medicine보다 두 배 이상 큰 시장. Fake를 medicine으로.

Apple HealthKit은 ML 할 만한 데이터를 담을 틀이 되어 있다.

중국 NGS 5시간 걸리는 장비. 몇 년 안에 1시간 안으로 떨어질 것.

중국은 진료비 선불. 한국과 달라.

중국 구아하오. 온라인 병원 예약. 3700만명 이용.

중국 우진 인터넷 병원.

중국 의료진 간의 원격 진료 많아.

우리 의료 정보 시스템 수출 불가능.

한국 전세계 유일의 청구 고속 솔루션에 집중.

중국은 디테일에 약해. 환자를 돈으로 봐. 우리는 이 점을 파고들어야 하지 않을까?


질문. ML 가능한 데이터는 누가 만들어야 하나?

의료 기관에 있는 의료인들이 만들어야 한다.

질문. 해외 보안은?

시스템이 잘되어 있다. 국내 의료 환경에서는 보안을 무시할 수밖에.

질문. 세브란스에서 인공 지능 의사를 만들려면 어떤 순서로?

데이터 셋부터 출발해야. 알고리즘은 가져다 쓸 수 있어.

보험 회사 수가 계산 알고리즘 공부하는 것도 도움될 것.

질문. 한국에서 가장 먼저 뽑아야 할 말뚝은?

좀 과격하게 말하자면, 건강보험이 파산 한 번 해야. 심평원이 없어져야.



*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 당뇨병 관리 서비스


7년된 스타트업, 25명.

15개 프로젝트 진행.

Health Switch 당뇨 환자 관리 서비스.

혈당계와 활동량계 지급.

활동량계 정확성 중요하지 않아. 활동했다는 것 자체가 중요.

대상자 수 적어 기기 교육 오프라인 진행. 성과 커. 대상자 평균 52.3세.

아이센스, 핏빗.

B2B, B2C 모델 모두 진행.



* 연세의료원 김광준 교수 - Virtual Health Spot


원격 화상 투약기. 시간 문제, 100% 된다.

InstyMeds.

원격 진료. 시간 문제, 100% 된다.

해야 할 일 1.  AI 기반 CDSS 개발 & 2. 모니터링 디바이스 개발.

1항 관련, 진료 과정에서 녹취한 데이터를 이용해 ML, 이를 통해 인공 지능 의사까지.

디오텍 의료 녹취 시스템.

2항 관련, 무선 청전기. 천식 진단에 활용.




http://event.venturesquare.net/hugel/



짧은 생각들.


우리 회사는 이런 행사를 할 수 있을까?

데모 데이에 나온 회사 중 어느 회사가 우리와 함께 할 만할까?

우리 회사는 스타트업을 육성해야 할까?



아래는 행사 중 메모한 내용.


진행이 조금 엉성하군. 시작도 좀 늦고.


* 휴젤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 김종민 부사장/휴젤

휴젤은 2001년 설립한 회사.

Botulax.

작년 IPO, 코스닥, 시총 1조원 넘는군.

데모 데이에 66 + 105팀 참가.

트랙 1 대상 30백만원, 트랙 2는 10백만원 상금.


* 키노트 1: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동향 및 스타트업 생태계 - 이승주 박사/Sanofi

제약 바이오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할 것.

한국은 바이오시밀러에 관심이 많다.

제약 바이오는 1등으로 시작 진입하는 게 중요. 2등도 되도록 서둘러야.

한국에서는 합성/바이오 분야 등으로 이야기, 글로벌은 암/당뇨 등 질환 중심으로 이야기.

10명 중 1명이 희귀질환 환자. 희귀질환당 환자 수는 적지만, 희귀질환 수가 많아.

해외는 희귀질환에 관심 커.

혁신 신약의 상당 부분은 벤처에서 나온다.


* 키노트 2: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 유치 전략 - 김명기 대표/LSK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도 한 달 된 벤처다.

바이오 벤처 붐이다.

좀 일반적인 내용이군.

신약 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려 투자자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다.

효율화 전략 - 오픈 이노베이션 - 신약 개발 과정을 단계를 나눠 진행.

이를 통해 투자자의 exit 전략까지 함께 제시할 수 있어.

바이오/헬스케어도 전문 심사역이 만든 투자사가 많아져야 함.


* 패널 토의

패널 문경엽 휴젤 대표, 이승주 박사, 김명기 대표

진행 벤처스퀘어 김태현 대표


1. 바이오 스타트업은 어디에 있나?

문, 대학에 많은 듯.

이, 바이오는 대학생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는 안돼. 기간도 길어 15년쯤. 데모 데이가 될까?

김, 어디 모여 있는지 모르겠다.

2. 바이오 스타트업이 투자사를 찾아오나? ICT보다 shy하지 않나?

김, 전보다는 나아진 듯.

이, 바이오는 좀 비밀스럽고, 조심스러운 분위기.

3. 바이오 분야에서는 엑셀러레이터라는 개념이 성립할까?

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외국에서는 인큐베이팅 하는 경우는 있더라.

4. to 문, 이런 행사를 하는 까닭은?

문, R&D 내부에서 진행하는 것보다 외주가 싸다.

또 한 가지 까닭 설명했는데 잘 이해 못함.

5. to 이, 외국에서는 어떻게?

이, 버추얼 컴퍼니 (임원 몇 명만 있고 R&D 등 모두 외주) 형태도 있다. IP만 보유하고 있어.

6. to 김, 발표에서 기술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는데?

김, 기술이 있어도 안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뚝심만으로는 안돼.

사업이 계획대로 안된다는 것은 투자자도 알아.

다만, 계획이 잘되어 있으면, 나중에 계획이 틀어질 경우 계획을 더 잘 변경할 가능성이 높아.

7. to 문, 오픈 이노베이션, 투자 검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 기술을 중심으로 보겠다.

8. 마지막 질문. 바이오 전문 행사는 처음. 생태계를 위한 바람, 조언?

김, 스타트업 관련 행사가 많아졌으면. M&A 모델도 중요.

이, 시작이 중요. 어색하고 엄숙하지만 차차 나아지겠지. 선배 기업의 노력이 많았으면.

문, 쇼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는데 그렇지 않다. 산학 협력 노력 중. 해마다 할 거다.


* 데모 데이 6개 팀

트랙 1 66개 지원팀 중 선정된 6개 팀.


1. 휴먼스케이프 - 성형외과 환자들의 회복을 돕는 모바일 앱 '뷰티케어' 제공

72% 환자가 수술 후 관리에 불만 느껴.

뷰티케어 retention rate 78%.

회복 관리 콘텐츠 표준화.

병원별로 서비스해 주고 있는데,

클라이언트 아닌 병원 수술 환자에 대한 서비스도 계획.

질문. 수익 모델은? 뭐라 답을 하는데 명확하지 않은 듯.

질문. 휴젤과 관계는?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 기대.

질문. 환자 개인 정보 유출 문제는 없나? 병원별 앱으로 서비스해 와. 동의 받았다.

앞으로 일반 앱으로 갈 때는 사용자가 자기 정보를 앱에 직접 입력해야.

질문. 현재 수익은? 병원별 사용료, 컨설팅료 등으로 10개월 동안 매출 1억쯤.

질문. 의료법 이슈 없나? 환자 유치 수수료는 위법. 마케팅 비용으로 청구하는 것은 가능.


2. 바이로큐어 - 자연에 존재하는 유익한 바이러스 발굴로 차세대 바이오 신약 및 백신 개발

항암 바이러스를 이용한 암 치료제 바이오 의약품 개발.

단국대학교.

건국대 수의대와 반려동물 암 관련 시험 중.

2024년 신약 출시 목표.

나스닥 상장 목표.

질문. 제안사의 장점은 무엇? 많은 바이러스 보유? 답을 했는데, 이해 잘 못했음.

질문. 특허 전략은? 캐나다에서 가져온 특허 모두 이전해 법적 문제 없어.

질문. 회사 설립 중인데, 자금 조달은 어떻게? 20억쯤 투자 유치 예정.

질문. Cash cow? 반려동물 대상 암 치료 추진 중.


3. 이노파마스크린 - 프로테오믹스 기반의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호서대.

아토피 치료 신약.

질문. IP 진행은? 특허 출원 상태. 논문은 그 다음에. 호서대는 일부 지분.


4. 바이탈스미스 - 타액을 이용한 스마트 배란 측정 기기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존 생리 주기 앱, 병원 검사, 소변 검사.

제품 이름 비블레스.

자석을 이용해 휴대전화 카메라에 침을 바른 필름 시료 붙여 촬영.

에스트로겐 수치 측정.

제품 양산 계획 중.

5월 말 킥스타터 등록.

질문. 타액과 배란 관계 특허는 없나? 오래 전 등록돼 만료 상태.

질문. 기존 방식 제품들도 발전할 텐데, 가격 유지할 수 있겠냐? 비싼 게 아냐. 기간 대비 저렴.

질문. 레퍼런스 패턴은 나와 있나? 샘플을 모으고 있다. 임상 논의 중. 98% 정확도.

질문. 샘플은 몇 개? 100개 미만. 500명 이상 목표.

질문, 측정 결과를 회사로 모을 수 있나? 민감한 문제. 현재는 사용자 휴대전화에.


5. 넥스모스 - 압타머를 이용한 조기 진단 디바이스 및 안티에이징 기술 개발

Aptamer.

컨택트 렌즈, 스킨 패치, 안티에이징.

질문. 컨택트 렌즈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적용 가능할까? 30분에서 한 두 시간이면 측정 가능.

질문. FDA 승인은 어떤 것을 진행? 압타머가 부착된 컨택트 렌즈 장치에 대해 우선 진행.


6. 토닥 - 저가의 고성능 인공 와우를 통해 전세계 시장을 개척하는 회사

전세계 난청 3억명 이상.

계산해 보면 기존 인공 와우 개당 비용 $24,000 정도.

수술 시간 2시간에서 30분, 비용 $24,000에서 $9,000으로 만드는 게 목표.

질문. 기존 국내 벤처 있지 않나? 기존 기술 써서 똑같이 만든 것. 우리는 그렇지 않아.

티타늄 대신 액정 폴리머 쓰고, 외부 코일을 귓속으로 넣었다.

기술적으로 다른 회사보다 3년 앞서.

질문. 현재 개발 단계는 어디? 연구용 인공 와우 다음 달 목표. 이후 펀딩, 그 다음 임상용 개발.

그리고 다시 펀딩 목표. 2017년 말까지.

질문. 기존 제품과 비교는? 기술 가능성에 대한 기본 테스트 정도.

질문. 디바이스도 중요하지만 외과 수술 비용이 크지 않나? 우리 제품은 작아 수술 시간 줄어.

인도 같은 경우 디바이스 싸면 정부에서 드라이브하겠다는 생각.


어느 팀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받았을까?

각각 30백만원, 20백만원, 10백만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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