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 거 못 됨, 물려주지나 마
1년차 주부입니다. 부모님 고향은 경상북도, 전 서울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제 신랑 고향은 전라북도, 20대에…

한겨레신문 ESC 섹션에 오늘 실린 내용입니다. 김어준 씨의 글, 독자의 질문에 대한 상담. '염치'라는 낱말이 가슴에 팍 와 닿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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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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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박장(호)빵맨...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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