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anghp.egloos.com/1645659에 '중독'이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정말 중독이 틀림 없는 모양이다.
지난 달 무려 13번이나 술을 마셨고,
그래서 이번 달에는 결코 마시지 않으리라 굳은(?) 다짐을 했건만...
또 땡긴다.
이 참을 수 없는 유혹을 어떻게 뿌리쳐야 하나?
괴롭다.
정말 중독이 틀림 없는 모양이다.
지난 달 무려 13번이나 술을 마셨고,
그래서 이번 달에는 결코 마시지 않으리라 굳은(?) 다짐을 했건만...
또 땡긴다.
이 참을 수 없는 유혹을 어떻게 뿌리쳐야 하나?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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