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꿈과삶

스타트업 스쿨 4강 (2015/10/19/월)

by 지킬박수 2015. 10. 20.

이상하다. 회사를 다니지 않고 있는데도 일이 밀린다.

왜지? 워낙에 게으른 탓일까? 아니면, 시간이 많으니 쓸데 없는 짓을 많이 한다?


17명 중 14명 참석.


* 창업 사례 - 아이오유소프트 신성철 대표


창업 스쿨 25기 수료.

U Campus 10억 예산이면 하드웨어가 8억 이상. 몇 해 지나면 안써.

NFC Campus. NFC + 스마트폰.

2013년 한동대학교에 첫 적용.

U Campus 구축 비용의 1/3로 더 많은 서비스 가능.


생존을 목표로

- 관련된다고 판단되면, 도전적으로 추진하자. 아니면 버리자.

- 아이템은 변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싫은 소리에 귀기울이자.

- 모두가 고객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SI가 아닌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고 싶다.

CPMP 플랫폼 개발. (Campus Play Management Platform)

KT UCloud 기반. KT 영업망 활용 위해.

총 5명. 그중 개발자는 1명. 대구에 협력업체 있다.

학교에서 커스터마이징 요구하지 않도록 현재는 무상 제공 예정.

IOU = Internet of U.


* 그룹 코칭 - 선택 그리고 의사 결정


내가 창업을 하는 이유? 목적, 비전, 미션 명확해야. (목표, 비전, 미션 구분부터 해야겠다.)

학습된 낙관주의자가 세상을 바꾼다. 비평이나 비판에 맞서지 않아.

지적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대안을 갖고 있지 않다.

창업가는 비판하는 사람이 되어선 안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져야 해.


담임 교수 코멘트.


창업의 조건, 제품의 조건.. 성공을 위한 조건명제는 어떻게 세워야 할것인가.. 그리고 그 조건을 판단할 수준(level 또는 standard)은 어떻게 세워둬야 할것인가.. 이것에 대한 가설을 세우는 것이 창업을 거대한 실험이라 얘기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 수준에 맞게 평가하고 예상된 반응에 부합된다면 창업가는 자신의 가설을 긍정적으로 입증한 것이 되겠죠.

한편, 상대적인 것과 절대적인 것을 잘 살펴야 하는데, 절대적인 것들은.. 인간의 수명은 유한하다는 것 그리고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