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비즈니스(양장본) 상세보기
수잔 프리드먼 지음 | 동아일보사 펴냄
[표지글] 이 책에는 세계 유명 틈새 사업가들의 지혜가 버무려져 있으며, 오늘의 경력과 미처 몰랐던 재능을 체계적으로 개발해 내일의 성공 스토리로 바꿀 유용한 정보가 가득 실려 있다. 21세기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마이크로 비즈니스의 주역들을 만나보자. [양장본]

초벌 읽기를 끝냈다. 북스타일에서 책 배틀 진행하는데 거기에 의견을 올려야 한다. 초벌 읽기를 끝내고 점수를 준다면? 아주 낮다.

원제는 "
Riches in Niches: How to Make It Big in a Small Market"이라고 한다. 그런데 도대체 왜 "마이크로 비즈니스"라는 제목을 붙였을까? 이해할 수 없다.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데 정작 책 내용은 아주 제너럴하다. 틈새 시장에만 적용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별로 못 찾겠다.

다시 읽어 보면 달라지려나?

'책을 읽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북크로싱이 뭐꼬?  (0) 2008/04/07
일의 80%는 월요일에 끝내라  (2) 2008/03/27
마이크로 비즈니스  (2) 2008/03/25
시크릿은 무슨...  (2) 2008/03/21
온라인 책 배틀이 뭐꼬?  (0) 2008/03/18
똥꽃  (2) 2008/03/17
Posted by 지킬박수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anghp.tistory.com/trackback/86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3/27 0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배틀 설정을 위해 저는 예찬론 쪽으로 생각을 정리해볼까요?^^ 이제 두 챕터 정도 읽었는데 저도 상당히 부정적인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ㅠ
    • 2008/03/27 08: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찬찬히 읽어 보면 다른 생각이 들 지 모르겠지만,
      제가 틈새 시장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이 없어서인지
      하여튼 초벌 읽기에서는 별로였습니다.

      일단은 예찬론 서평 하나 올라오기를 기다려 봅니다.^^


BLOG main image
Ex-박장(호)빵맨... by 지킬박수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06)
느끼고 생각하며 (122)
영화를 보고 (9)
연극이 끝나고 (2)
책을 읽고 (27)
먹고 살기 바빠라 (24)
꿈을 꾸어요 (5)
三人行必有我師 (8)
안티조선 (9)
Total : 19631
Today : 54 Yesterday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