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생각하며 휴가 by 지킬박수 2011. 8. 10. 빈둥거리기, 자고 또 자기, 멍하게 있기. 주가는 엉망이고, 강호동은 일박이일 하차. 한일전 축구는 대패, 타이거즈 야구도 대패. 무릎팍도사에 박정현이 나온다니 그거나 봐야지. 여름 같지 않은 날씨, 덥지 않아 좋긴 하군. 밤이 되니 선풍기 바람이 서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지킬박수-무아집 관련글 사노라면 [한겨레/야! 한국사회] 구국의 밥그릇 도대체 내가 원하는 게 뭐지? 다들 휴가를 간 모양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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