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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삶

무문무답

by 지킬박수 2026. 1. 2.

묻지 않으시니, 답을 할 수가 없다.

 

회사 일 이야기다.

나중에는 어떤 이슈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겠지만.

어쨌거나 의견을 묻지 않으신다.

그러니 답을 할 수가 없다.

 

많이 불편하다.

분명 반대 의견을 갖고 있지만 말할 수는 없다.

의견을 구하지 않는 것은 뭔가 사정이 있겠지.

그냥 그렇게 여기기로 한다.

 

내 주제 파악을 제대로 잘 해야 한다.

답답해도 그게 맞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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