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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삶

기리야마

by 지킬박수 2014. 11. 12.

지난 주말 책을 읽다가..

오늘 점심에 우동 한 그릇 먹으러 다녀왔다.

깔끔한데.. 면이 쫄깃쫄깃한지는 잘 모르겠고.. 국물 괜찮은 거 같고.

테이블이 듬성듬성 넓은 것은 좋다.


다음에는 소바를 먹어봐야겠다.


신상목이라는 분, 특이하군. 9월에 한경 인터뷰 기사도 있구나.

외교관을 하다가 우동에 꽂혀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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