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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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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이 예매하셨으나, 이석증 도져 해수와 함께.
좋았다.^^
김창완 공연은 처음 본 듯.
바로 전에 임재범 콘서트를 너무 좋은 환경에서 본 탓인지,
음향이며 화면이며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청춘'을 들을 땐 눈물이 찔끔.
일흔이 넘은 나이.
임재범이 은퇴했는데, 김창완에 견주면 '청춘'이네. ㅋ
중간에 몇 마디 하는데 기억에 남는 거.
"뭔가 거창한 것을 쫓아가느라, 오늘 따사로운 햇살을 놓치고 사는 건 아닐까요?"
정확한 워딩은 아니나, 정말 그런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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