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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삶

Digital Healthcare Introduction 과정

지킬박수 2016.07.04 17:37

https://hie.kohi.or.kr/course/active/list.do

Digital Healthcare Introduction 과정 중 이틀째 강의만 들었다.

2016년 7월 3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래는 늘 그렇듯 강의 중 메모한 것.



* 스마트 병원 개론차원철 (서울삼성병원 정보전략실 차장)

 

pillo 복약 지도, 크라우드 펀딩.

 

국내 스마트 병원 수준은 pc는 대부분 데이터 볼 수 있고,

모바일은 텍스트, 이미지까지 정도. 비디오는 아직.

US EMR Adoption Model stage 0-7.

국내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이 유일한 stage 7.

Stage 5 closed loop medication administration.

Stage 6 physician documentation (structured templates), full CDSS, full R-PACS.

Stage 7 Complete EMR.

 

CPR 드론.

 

스마트 병원에서 중요한 것

Patient involvement – Timeliness, Efficiency, sometimes Effectiveness

Treatment delivery – Devices, Medication, Patient delivery (Uber)

O2O services.

 

Boston dynamics.

 

로봇의 부상 (마틴 포트 지음)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 (에릭 토폴 지음)

 

우버를 통해 의사를 부르는 서비스가 있다.

 

HeNA 부산대학교병원 공식 앱.

길 찾기 기능, 사람이 많아 부딪쳐. 실패 아닐까?


Best hospital – Outcomes, structure, process, patient safety.

무엇을 위한 스마트 병원인가?

 

 

* 의료 영상 개론김재훈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Digital image 1920년대 신문사 간 해저 케이블 사진 전송.

Digital image processing 1960년대 미국 NASA Ranger 프로젝트.

Computed tomography (CT) 1970년대.

 

Sampling & Quantization.

 

DICOM (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 in Medicine)

Header + Data.

Header = Image format + Networking + Patient information + Security + etc.

 

Histogram 이미지 밝게, 어둡게.

Filtering. Mean Filter. Edge Detection.

 

엑스레이, CT, MRI, 초음파.

 

CT. Back projection, Radon transform (Fourier transform),

초기  CT 프로토타입. 죽은 사람 뇌. 스캔 9, reconstruction 2.5시간, 80x80 해상도.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 Structural vs. Functional.

Functional MRI, MRI를 활용해 뇌의 기능을 볼 수 있음.

Blood oxygenation level dependent (BOLD) image 활용.

DCE (Dynamic-Contrast Enhanced) MRI.

 

 

* 전자 의무 기록 개론최종수 (삼성서울병원 정보전략팀장)

 

생물학 전공, 삼성SDS에 입사해 프로그래밍. 삼성의료원으로 옮겨.

2000년대 초반 계명동산의료원에서 전자 의무 기록 시작.

종이 문서를 스캔해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방식.

pdf 기반으로 일부 필드 입력 가능한 수준.

 

2003년 삼성의료원에서 전자 의무 기록 프로젝트.

외래 EMR은 의사들 저항으로 힘들어.

병동 EMR은 전공의가 하는 거라 상대적으로 덜 힘들었다.

의무 기록 양식이 3,000.

 

HiMSS16: The Move from Volume to Value.

Quality and Cost.

 

Epic.

미국 환자 54%, 전 세계 2.5% Epic EMR 쓴다.

최근 patient engagement를 강조해.

Mayo처럼 병원 안에 진료과마다 EMR 제품 따로 쓰기도 해.

Epic 제품은 의료인이 만든 것이 아닌가 짐작됨.

Epic Mayo 전산 시스템을 사서 되팔기로. 10년간 무상으로 쓰고. 인공 지능 뭔가 하려는 듯.

 

Cerner.

매출 1, 하지만 유명한 병원은 Epic이 더 많아.

the world's largest라 주장.

 

InterSystems.

미국 한 주에 이 회사 시스템을 깔아 통합.

한 환자가 CT 한 달 새 9번 찍을 것을 막아 비용 절감, 건강 증진.

 

이제 교재에 있는 내용에 대해.

SOAP Subjective, Objective, Assessment, Planning.

일본은 현 단위로 영상판독센터가 있어. 종합병원에 영상의학과 없고.

OCS Order Communication System.

 

질문. CS vs. EMR?

답변. CS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웹으로 가지 않을까?

비즈니스 로직 복잡하면 CS 버릴 수는 없어.

 

질문. 키오스크가 사람 대체할까?

답변. 우리 나라는 인건비 싸서 대체되진 않을 것. 미국의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

 

질문. 진료 정보 교류 정부 과제 하던데.. 2018년 목표. 과연 가능할까요?

답변. 글쎄요. 시기는 무르익긴 했으나, 이해 관계자가 많아.

 

 

* 의료 정보 교환 개론이병기 (삼성서울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센터)

 

IT 전공, 의료 정보 7년쯤 해. HL7 Korea 의장.

진료 정보 교류라는 말이 더 보편적.

HIE Health Information Exchange.

HIE는 병원마다 EMR 있다 가정하고, 이들 간 교환을 추구함.

 

RHIO Regional Health Information Organization.

NwHIN Nationwide Health Information Network.

DIRECT Project.

 

Terminology Standard. ICD, SNOMED CT, LOINC, etc.

ICD 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by WHO)

SNOMED-CT (Systematized Nomenclature of Medicine-Clinical Terms)

LOINC 진단 검사와 관련된 임상 내용을 표현할 수 있는 용어 체계.

Logical Observation Identifiers Names and Codes.

 

HL7은 의료 정보 전자 교환을 위한 표준.

최신 버전은 3. 하지만 Messaging은 버전 2를 써. 버전 3이 무거운 탓.

 

HL7 FHIR Fast Healthcare Interoperability Resource.

HL7 버전 4에 해당되나, 아직 그렇게 부르지 않음.

웹 리소스 형태로 만들려 함.

 

IHE Integrating the Healthcare Enterprise.

 

Blue Button. 미국 보훈병원. 빅 히트.

민간 병원까지 확대해 보자는 게 Blue Button Plus.

Structure, Transport,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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