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책을 정말 읽은 건가 갸우뚱이다.
500쪽이 넘는 책. 읽는 데 오래 걸렸다.
원래 책이 어려운 건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건지,
아니면 내 앎이 부족한 탓인지, 무척 힘들었다.
중간 어디선가부터는 그냥 흐름만 이해해 보자 정도로 후퇴.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사람이라는데..
검색하다 보니, 올해 다른 이가 번역한 책이 새로 나왔군.
좀 다를까? 너무 길어서.. 나중에 혹시 맘이 동하면 그때.^^
![]() |
|
내가 이 책을 정말 읽은 건가 갸우뚱이다.
500쪽이 넘는 책. 읽는 데 오래 걸렸다.
원래 책이 어려운 건지,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건지,
아니면 내 앎이 부족한 탓인지, 무척 힘들었다.
중간 어디선가부터는 그냥 흐름만 이해해 보자 정도로 후퇴.
행동경제학의 창시자,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사람이라는데..
검색하다 보니, 올해 다른 이가 번역한 책이 새로 나왔군.
좀 다를까? 너무 길어서.. 나중에 혹시 맘이 동하면 그때.^^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