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박수 - FILL

남한산성

영화/연극/공연

2018년 한가위 연휴 TV에서.


잘 봤다.

이병헌, 김윤석, 박해일 연기 다 좋다.

딜레마에 처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했을까?


김훈의 원작을 읽어볼까도 싶다.

실제 역사 속 사실과 다른 게 있을까?

난 최명길 지지하는 쪽.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0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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