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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고생각하며

제주도 2박3일 여행

지킬박수 2016.12.30 18:25

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아침 일찍부터 25일 일요일 오전까지.

마나님 모시고 둘째와 함께 셋이서.

올레 1코스, 성산일출봉, 우도, 용두암까지.


제주 도착해 아침 먹고 카페에서 휴식. 출발을 앞두고 충전.




첫째날 올레 1코스에서 찍은 사진들.




올레 1코스 걷다 늦은 점심. 시흥 해녀의 집.

전복죽은 맛있었다. 소라는 완전 꽝~




둘째날 아침 성산일출봉에서 해돋이를 기다리다.




둘째날 우도는 스쿠터(?)로 일주.




둘째날 우도를 돌면서.






우도에서 말을 타고 즐거워하는 막내. ㅋ

 



둘째날 저녁에 마나님 생신 축하를 위한 자리. 비싼 다금바리!




셋째날 아침 일찍 마지막 일정,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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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dailydream.tistory.com BlogIcon 일상과꿈 오~ 제주도, 그것도 1코스를 다녀오셨군요!
    오름도 오르고 바다도 보고..좋죠? 다만, 점심먹기에 좀 늦은 시간이 되는 게 단점이죠..
    겨울 바다도 운치가 있을 것 같네요. ㅎㅎ
    2017.01.06 18:05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janghp.tistory.com BlogIcon 지킬박수 점심은 편의점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히.^^ 맛난 저녁을 먹기 위한 포석이었다고 스스로 위안했지요. 2017.01.09 1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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