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아니고 이제는 말해야 한다.^^

좀 더 명확하게 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지금까지는 가능하면 내 주장을 펴기보다 들어 주고 따라 주는 쪽이었다면
이제는 주장을 해야겠다는 생각.
할 말은 하고, 좋고 싫음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하고.
두루두루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하지 말고 내 생각을 드러내 주기.

티격태격할 수도 있고 누군가의 미움을 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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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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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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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요즘 띠동갑 연하와 결혼해 화제를 일으킨 '김네모'씨의 이름이 떠오르네요. 독특한 그녀의 이름은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기보다는 각지게 자신의 의견을 뚜렷하게 이야기 하면서 살라며 지어준 것이라네요. ^^
    • 2008/04/17 16: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김네모라... 이름 좋군요.
      뾰족한 것으로 하자면 '별꼴'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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