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eky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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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이 있다. 가끔 보면 이 속담이 정말 딱 들어맞는 경우가 있다. 울어야 한..
Dr. Jekyll/먹고 살기 바빠라 2012.01.18 0 comment
몇 가지가 나를 괴롭힌다. 산에 간다고 해서 그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좀 도망치고 싶다. 뽑아야 할 사람..
Dr. Jekyll/먹고 살기 바빠라 2011.09.29 2 comment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다. 법정 스님의 책에 나오는 이야기라 한다. 인디언 마을이 있었단다. 문..
Dr. Jekyll/三人行必有我師 2011.08.05 1 comment
세 사람만 모여 있어도 그 중에는 내 스승이 있다고 했다. 친구를 만나다 보면 때론 그 친구로부터 소중한 ..
Dr. Jekyll/三人行必有我師 2011.07.25 2 comment
Mr. H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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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면 늘 하는 일, 연말 정산. 1년에 한 번뿐이라 할 때마다 헷갈린다. 올해도 어김 없이. 그나마 조금씩..
Mr. Hyde/느끼고 생각하며 2012.01.16 2 comment
작년 이맘때에는 최문순씨를 후원했다. (2010/12/30 - [느끼고 생각하며] - 최문순을 후원하다) 게으릇 탓..
Mr. Hyde/느끼고 생각하며 2011.12.27 2 comment
글이 600개 가까이 되는데, 2008년에 쓴 게 절반쯤 되나 보다. 나머지 중 절반은 2009년에, 그리고 또 나머..
Mr. Hyde/느끼고 생각하며 2011.11.25 2 comment
일요일 일정이 펑크가 났다. 그래서, 둘째를 어렵게 꼬셨다. 맛있는 거 사 주겠다고. 게다가, 2시간 짜리 ..
Mr. Hyde/느끼고 생각하며 2011.11.14 1 comment
